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25일

외국인 노동자 산재 사망 73% 추락·깔림·끼임…60세 이상 26명

2025년부터 올해 2분기까지 산업재해로 숨진 외국인 노동자 102명 가운데 74명(72.5%)이 추락·깔림·끼임 사고를 당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박해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병)은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라며 25일 밝혔다. 사고 유형별로는 높은 곳에서 떨어진 사망자가 37명(36.3%)으로 가장 많았다. 깔림·매몰이 20명(19.6%), 기계 등에 끼인 사고가 17명(16.7%)이었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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