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11월 6일

MS, 엔스케일 데이터센터 추가 임대 철회…AI 인프라 투자 재점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전력 공급 지연과 인허가 문제로 영국 AI 클라우드 기업 엔스케일(Nscale)의 미국 데이터센터 추가 임대 계획을 철회했다. 네비우스와 아이렌 등 다른 네오클라우드 업체의 데이터센터 감독도 강화하면서 AI 인프라 투자 전략을 재검토하고 있다.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MS는 지난해 엔스케일과 텍사스주 워드 카운티 데이터센터에서 약 240메가와트(MW)의 컴퓨팅 용량을 임대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추가로 최대 700MW를 확보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했지만, 이를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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