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22일

결핵 퇴치에 한국 기술 잇는다… 외교부·STBP, KoinXchange서 협약

“한국은 뛰어난 보건 혁신 생태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사람과 지역사회, 국가가 필요로 하는 보건 기술이 더 빨리 닿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희의 역할입니다.“ 재클린 허 결핵퇴치파트너십(Stop TB Partnership·이하 STBP) 대외협력 및 전략이니셔티브 총괄은 20일 서울 강서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에서 열린 ‘코리아 이노베이션 익스체인지(KoinXchange 2026)’에서 본보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허 총괄은 이번 행사와 사업이 단순히 한국의 보건 기술을 해외에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망 기술을 발굴해 현지 수요와 연결하고 실제 도입과 국제 조달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외교부와 국제기구 결핵퇴치파트너십(STBP),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공동 개최한 이날 행사는 월드바이오 서밋 2026을 앞두고 열렸다. 행사에는 한국 정부와 관계 기관, 국내 보건의료 기업, 국제 보건기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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