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25일

서울시 “추석에도 복지안전망 이상無”… 취약 어르신 4만명 직접 안부 확인

서울시가 추석 연휴에도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사회적 고립위험가구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장애인 돌봄과 노숙인 보호시설도 정상 운영하는 등 복지안전망이 끊기지 않도록 챙긴다.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스마트 안부확인 서비스도 연휴 내내 가동한다. 서울시는 추석 연휴 기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4만2000명에 대해서 연휴 기간 격일로 안부 전화를 걸고, 두 차례 이상 응답이 없으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전을 확인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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