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7월 19일
“23년만의 여행”… 현대차그룹, 교통약자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은 호흡보조장치를 달고 생활해야 하는 김온유 씨가 기아의 목적기반차량 PV5 휠체어용 차량을 이용해 23년 만에 가족 여행을 다녀오는 과정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현대차그룹은 2012년부터 기아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초록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총 11만여 명의 교통약자들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차량을 지원해 왔다. 사진은 PV5 휠체어용 차량을 연구하는 기아 연구원들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