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4일
삼전닉스 합쳐 1100만명…반도체株 '국민주' 됐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국내 대표 반도체주에 개인투자자 유입이 급격히 늘고 있다. 양사의 소액주주 수가 올해 상반기에만 수백만명씩 증가하면서 합산 1100만명에 육박했다. 반도체 업황 개선과 주가 상승,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개인투자자들의 매수세가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SK하이닉스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소액주주는 346만1526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주주 346만1533명의 99.99%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