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10월 7일
아모데이 지난해 보수 240억...'대형 기술 기업 CEO 중 중간 수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지난해 1800만달러(약 250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대형 기술 기업 CEO 가운데 중간 수준이지만, IPO를 앞둔 회사의 기업가치와 개인 지분까지 고려하면 실제 자산 규모는 훨씬 클 것으로 보인다.로이터가 최근 입수한 앤트로픽 기업공개(IPO) 서류에 따르면, 아모데이는 2025년 급여와 주식 보상 등을 합쳐 1800만달러를 받았다. 이는 구글과 아마존 CEO보다는 많고, 오라클과 엔비디아 CEO보다는 적은 수준이다. 또 보수 대부분은 현금 급여가 아니라 주식과 옵션 등 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