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29일

플렉셀스페이스, 싱가포르 SATORO와 우주용 태양전지 궤도 실증 협약

우주 에너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대표 안태훈)는 싱가포르 큐브위성 기업 SATORO(대표 마크 루(Mark Lu))와 우주용 태양전지의 궤도상 실증 및 검증(IOD/IOV)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플렉셀스페이스에 따르면 양사는 2027년과 2028년에 한 차례씩 실증 임무를 진행할 계획이다. 실증용 큐브위성은 스페이스엑스(SpaceX)의 팰컨 9(Falcon 9) 발사체로 발사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플렉셀스페이스는 2025년 11월 누리호 4차 발사와 2026년 10월 5차 발사에서 두 차례 우주 실증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계약에 따르면 사토로는 위성 서비스형 솔루션(Satellite-as-a-Service) 방식으로 큐브위성 제작과 임무 수행을 맡고, 플렉셀스페이스는 탑재할 태양전지와 테스트 모듈을 제공한다. 양사는 큐브위성 플랫폼과 탑재체의 기술 요구사항을 함께 조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플렉셀스페이스는 궤도에서 얻은 운용 데이터를 지상 시험 결과와 비교하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