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2일

“소득 있는데 무소득 취급”…안도걸 의원, 배달라이더 금융 문턱 낮춘다

연간 1억원을 벌어도 소득증빙이 어렵다는 이유로 은행 대출을 받지 못하는 배달라이더의 불합리한 금융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이 추진된다.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2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배달라이더의 소득증빙 사각지대를 지적하고, 배달플랫폼·보증기관·은행이 협력하는 새로운 금융지원 모델을 제안했다. 안 의원에 따르면 국내 플랫폼 종사자는 약 150만명, 이 가운데 배달라이더는 약 50만명에 달한다. 이들은 매달 꾸준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