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7일
“1인당 평균 935만원” “건설업은 1816만원”…日 대기업 여름 보너스 사상 최대
일본 대기업의 올해 여름 보너스가 사상 처음으로 1인당 평균 100만엔을 넘어섰다. 기업 실적 개선과 성과 연동형 보너스 확산, 임금 인상 기조가 맞물리면서 집계를 시작한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7일 아사히신문과 NHK 등에 따르면 일본 재계단체 게이단렌(일본경제단체연합회)은 직원 500명 이상 대기업 163개사(약 92만6000명)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여름 보너스가 1인당 평균 104만2537엔(약 935만원)으로 집계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