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8일
韓 중증질환 진료·교육 경험, 원격 플랫폼 타고 亞 개도국 확산 시동
개발도상국에 한국의 중증질환 특화 의료진이 원격진료 플랫폼을 이용해 2차 소견을 제시하고, 현지 의료진에 대한 전문 교육을 제공하는 국제 협력이 내년부터 시작된다. 이미 멕시코와 콜롬비아에서 원격 협진과 클라우드 기반 교육을 시작한데 이어 필리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몽골 등 아시아 개발도상국으로 범위를 확대한다. 글로벌 스마트병원연합(SHA) 설립자이자 헬스온클라우드 대표인 전상훈 서울의대 명예교수(전 분당서울대병원장)는 28일 분당서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