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7일
골프 대회 넘어 브랜드 축제로… ‘2026 렉서스 마스터즈’ 선수·팬·고객 잇는다
렉서스코리아가 KPGA 정규 투어 대회인 ‘렉서스 마스터즈’를 통해 차별화된 골프 마케팅을 선보인다. 선수와 팬, 고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현장 경험을 통해 렉서스만의 브랜드 철학과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며 골프를 새로운 브랜드 소통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특히 ‘렉서스 마스터즈’는 대회 출범 당시부터 ‘열정과 환호’를 핵심 테마로 내세워 선수들의 열정적인 플레이와 팬들의 응원과 환호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참여형 골프 문화를 만들어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렉서스 마스터즈는 경기 자체의 경쟁력을 넘어 고객이 대회에 직접 참여하고 렉서스의 브랜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골프 축제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렉서스코리아는 오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클럽72 오션코스에서 ‘2026 렉서스 마스터즈’를 개최한다. 총상금은 10억 원 규모로, KPGA 투어 상위 102명이 출전해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우승 경쟁을 펼친다. 지난해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