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18일

토스, 추석 맞아 영세 가맹점 ‘결제 수수료’ 전액 면제…소상공인 상생 나선다

모바일 금융플랫폼 토스가 추석 연휴를 맞아 온라인 영세 가맹점의 토스페이 결제 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 영세 가맹점의 거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원 효과가 커질 수 있을 것으로 토스는 기대하고 있다.지원 기간은 이달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이다. 대상은 온라인 영세 가맹점에서 토스페이 머니나 계좌로 결제된 건으로, 결제 수수료가 전액 면제된다. 수수료 분이 10월 초 환급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맹점이 따로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적용된다.토스가 명절을 앞두고 온라인 영세 가맹점을 지원한 건 처음이 아니다. 올해 설 연휴에도 일주일간 같은 방식으로 소상공인을 지원했다. 토스는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기 위해 여러 상생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토스 관계자는 “명절은 소상공인과 영세 가맹점의 거래가 특히 늘어나는 때인 만큼 결제 수수료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했다”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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