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23일

[ZD e게임] 귀여움 속 전략 재미 솔솔…엔씨 '행성파괴 냥냐냥' 해보니

[지디넷코리아]엔씨 모바일 캐주얼 자회사 베로플레이가 퍼블리싱하고 슈퍼래빗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캐주얼 로그라이크 RPG '행성파괴 냥냐냥'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이 게임은 배송 사고로 불시착한 배달 로봇과 고양이 군단이라는 아기자기한 콘셉트 속에 치밀한 빌드 설계와 머지 요소를 조화롭게 녹여낸 작품이다.직접 플레이해 본 '행성파괴 냥냐냥'은 귀여운 외형과 달리 깊이 있는 전략 재미가 돋보이는 게임이었다.전장은 스테이지 안에서 라운드가 이어지는 방식으로 펼쳐진다. 각 라운드는 일반 몬스터 전투, 대량 적군 등장, 강력한 보스 몬스터 등장으로 이어지는 3단계 순환 구조를 띤다.화면 가득 쏟아지는 적을 처치하며 획득한 경험치로 레벨을 올리면 3개 스킬 카드 중 하나를 선택하는 로그라이크 성장 시스템이 작동한다. 어떤 스킬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매 판 전투 흐름과 덱 완성도가 달라진다.맵 곳곳에서 채집하는 '미네랄' 자원은 유닛 구성 핵심 축이다. 라운드 종료 시 미네랄을 소모해 무작위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