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8월 10일

앤트로픽, 클로드 코드 '자동 모드' 기본 설정 적용...개발자 승인 피로 줄인다

AI 코딩 에이전트가 개발자의 개입 없이 더 오랜 시간 자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다. 앤트로픽이 반복적인 승인 절차에 따른 개발자들의 피로를 줄이고 AI 코딩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안전성 검증을 거친 ‘자동 모드(Auto Mode)’를 클로드 코드의 기본 기능으로 전환했다. 앤트로픽은 7일(현지시간) AI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의 자동 모드를 오는 14일부터 프로, 맥스, 팀 요금제의 신규 세션에 기본 설정으로 적용한다고 발표했다.AI가 코딩 과정에서 수행하는 명령마다 개발자가 일일이 승인해야 했던 절차를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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