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2일

2분기 수익성 개선한 컴투스, 하반기 '제우스'로 성장 잇는다

컴투스가 주력 라인업의 견조한 성과에 힘입어 2분기 수익성을 개선했다. 하반기에는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을 시작으로 글로벌 IP 기반 신작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컴투스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7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20%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570억원으로 15% 감소했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비롯해 야구게임 라인업 등 기존 타이틀이 안정적인 성과를 내면서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하반기에도 기존 게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작 출시를 통해 성장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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