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2일

[넥슨X오버워치] "10년 됐지만 갈 길 멀다" 블리자드, 한국서 오버워치 '다음 10년' 선언

출시 10주년을 맞은 '오버워치'가 한국을 핵심 시장으로 삼아 새로운 10년을 준비한다. 넥슨과 손잡고 국내 서비스를 강화한 데 이어 한국을 배경으로 한 콘텐츠와 신규 영웅을 확대하며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구상이다.윌터 콩 블리자드 라이브게임·모바일 개발 총괄 겸 선임 부사장은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오버워치 데이' 개발진 토크세션에 참석해 "오버워치가 10주년을 맞았지만 우리의 여정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며 "지난 10년보다 더 알찬 10년을 만들기 위해 팬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듣고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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