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17일
사료-간식 모두 동일한 관리 기준 적용
가온물산의 반려동물 용품 브랜드 오베르가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반려동물 용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오베르는 유럽 생산 기반의 반려동물 사료 제품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 사료 제품은 육류 함량과 원료 구성을 기준으로 설계되며 제품 기획 단계부터 원료 선정, 제조, 유통까지 전 과정에 엄격한 관리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특히 사료는 브랜드 내 핵심 제품군으로 제품별 원료 구성과 영양 설계를 구분해 운영하고 있으며 생산 및 공급 과정에서도 일정 기준을 기반으로 관리되고 있다. 이와 함께 기능성 간식, 덴탈 제품, 큐브형 간식 등은 국내 생산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제품군별 특성에 맞춰 생산 방식을 구분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사료와 간식 제품군은 생산 지역은 다르지만 동일한 관리 기준을 적용해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제품 판매 이후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사료 및 간식 제품 전반에 대한 개선과 품목 조정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