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7일

[TGS 26] '파레이돌리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나란히 전시부스, 미묘한 신경전

넥슨과 엔씨의 서브컬처 게임 '파레이돌리아'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나란히 위치한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게임의 미묘한 관계도 다시 부각되는 모양새다.17일 일본 도쿄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TGS 26이 개막한 가운데 넥슨의 전시부스와 엔씨의 전시부스가 나란히 위치해 있다. 넥슨은 마비노기 모바일과 함께 신작 서브컬처 게임 '파레이돌리아'를 최초로 공개했다. 엔씨도 첫 서브컬처 게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선보였다. 사실 파레이돌리아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미묘한 관계다. 파레이돌리아는 블루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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