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15일

화랑품, 더현대 서울 비클린 팝업 운영… 북유럽서 먼저 선보인 ‘북극토너’ 소개

핀란드에서 출발한 K-뷰티 브랜드 화랑품이 15일부터 약 일주일간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비클린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달 1~7일 커넥트현대 청주점 비클린 팝업에 이은 두 번째 오프라인 행사다. 청주점 팝업에서는 방문객들이 ‘익스트림 글로우 오곡 라떼 크리미 토너’와 신제품 ‘복분자 글로우 립 마스크’를 직접 써 볼 수 있었다. 더현대 서울 팝업도 회사가 ‘북극토너’라는 별칭을 붙인 오곡 토너를 중심으로 꾸린다. 오곡 토너는 춥고 건조한 북유럽의 겨울 환경을 고려해 보습에 초점을 맞춘 크리미 에센스 토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유럽 출시 2주 만에 약 2만 개가 판매됐다. 스웨덴 현지 리뷰 매체가 선정한 ‘베스타 프레미움 2026(Bästa Premium 2026)’ 에센스 부문 베스트 프리미엄 초이스에도 이름을 올렸다. 오곡 토너에는 판테놀 1.05%, 세라마이드 NP, 돌콩오일 18%, 스쿠알란 등이 들어갔다. 효소 성분인 프로테아제는 각질을 정돈하고 피부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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