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1일

마이크론, AI 메모리 호황에 매출 379% 급증..."수급 균형 시점 가늠 어려워"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 전망을 내놓으며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마이크론은 30일(현지시간) 지난 9월 3일 종료된 2026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54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113억2000만달러보다 약 379%, 전 분기보다 약 31% 증가해 6분기 연속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일반회계기준(GAAP) 순이익은 377억달러로 전년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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