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7월 7일
펄어비스 '붉은사막', 삼성전자와 '게임스컴 2026' 참가
[지디넷코리아]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을 삼성전자의 게이밍 기술과 결합해 글로벌 게임쇼에서 선보인다.펄어비스는 삼성전자와 함께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게임스컴은 오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관람객들은 게임스컴 삼성전자 부스에서 붉은사막을 시연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G80HS)' 등으로 구성된 붉은사막 시연 PC 30대를 마련했다.오디세이 G8은 32형 크기로 6K·165Hz 초고해상도 모드와 3K·330Hz 초고주사율 모드를 전환할 수 있는 '듀얼 모드(Dual Mode)'를 탑재했다. 이번 협업은 펄어비스의 차세대 게임 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과 삼성전자의 게이밍 기술을 결합해 붉은사막의 그래픽과 액션을 구현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