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일
번개장터, 중고폰 최고가 보장제 도입…거래액 확대 노린다
번개장터가 타사 견적보다 1만원 높은 가격을 보장하는 중고폰 최고가 보장제를 도입했다. 검수와 택배까지 플랫폼이 맡아 이용자 부담을 줄였다. 오프라인 매입업체보다 낮은 비용 구조를 앞세워 중고폰 매입 시장을 공략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번개장터는 지난달 30일 중고폰 판매 서비스 '내 폰 바로팔기'를 개편하고 최고가 보장제를 시작했다. 서비스는 시세 대비 매입가 비교와 차액 보장, 거래 이력 공개, 예상 등급 자가진단 등으로 구성됐다. 첫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