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3일

7월 경상수지 420.8억 달러…두 달째 400억 달러 웃돌아

반도체 호황이 이어지며 올해 7월 경상수지가 420억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로 두 달 연속 400억 달러를 웃돌았다.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올해 7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경상수지는 420억8000만 달러다. 직전 최대 규모인 지난 7월 497억3000만 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다. 39개월 연속 흑자로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흑자 흐름이다.상품수지도 404억3000만 달러로 역대 2위다. 상품 수출이 전월 분기말 수출 집중 기저 효과로 줄어든 상황에서도 1000억 달러를 상회했다.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65.3% 증가한 1004억5000만 달러다. 두 달째 1000억 달러를 넘겼다. IT 품목(+140.6%)과 비IT 품목(+18.3%)이 모두 증가한 결과다.수입도 21.7% 늘어난 600억2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자본재(+36.7%)와 원자재(+29.1%)의 증가세가 이어졌지만, 소비재(-3.0%)가 15개월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