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1월 5일

MS, 엔스케일 美 데이터센터 추가 계약 포기

마이크로소프트(MS)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 엔스케일의 미국 텍사스 데이터센터에서 추가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려던 계획을 접었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MS가 텍사스주 워드카운티에 있는 엔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추가 용량 확보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MS는 지난해 말 해당 부지에서 약 240메가와트(㎿) 규모의 컴퓨팅 용량을 공급받기로 합의했다. 엔스케일은 당시 MS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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