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5일

감 잡은 넷마블, 신작 흥행 공식 바꾼다…"게임 수명 늘려 장기 성장"

넷마블이 신작을 쏟아내는 전략에서 한발 더 나아가 라이브 게임의 제품수명주기(PLC)를 늘리는 방향으로 사업 전략을 전환한다. 최근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과 '솔: 인챈트' 등으로 신작 경쟁력을 입증한 만큼, 이제는 게임을 오래 서비스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김병규 넷마블 대표는 5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라인업을 선제적으로 조정한 것은 신작 출시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라이브 게임의 PLC(Product Life Cycle)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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