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7일
[국감 26] 최주희 티빙 대표, '2만원 보상안' 질타에 "적자 법인으로서 최선"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2만원 상당의 보상안을 내놓은 티빙이 보상의 적절성에 대한 질의에 "적자 법인으로서 형편에 맞는 최선을 다했다"고 이해를 구했다. 그러면서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것을 안다면서도 확대 계획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았다.최주희 티빙 대표는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티빙에서는 지난 5월 고객 계정 3954만개(중복 포함)가 유출된 바 있다.윤용근 의원은 "티빙이 제시한 보상안의 체감 가치는 1인당 약 2만원"이라며 고객의 개인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