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26일
“전기차 캐즘 끝났다” 현대차 경영진, 북미 시장도 돌파 '총력'
현대차 경영진이 글로벌 전기차 캐즘(수요 둔화)이 끝났다고 진단하며, 북미는 로보택시를 중심으로 캐즘을 완전히 극복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호세 무뇨스 사장, 박민우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사장), 김창환 전동화에너지솔루션담당(부사장) 등이 26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향후 시장 전망과 사업 전략, 투자 계획 등을 밝혔다. 무뇨스 사장은 유럽 시장과 관련 “강화되는 환경 규제에 전기차 캐즘이 끝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