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9월 16일

플리토, 사투리도 알아듣는 외국인 근로자용 AI 통번역 구축

AI 데이터·솔루션 기업 플리토가 조선 현장의 외국인 근로자와 내국인 근로자 간 소통을 돕는 AI 통번역 솔루션 ‘오톡(OTalk)’을 한화오션에 구축했다. 한화오션 AX사업부가 현장 요구를 바탕으로 기획하고 한화시스템과 플리토가 함께 만든 솔루션으로, 조선소 특유의 은어와 억양 센 사투리 때문에 즉각적인 소통이 어렵고 작업 이해도가 떨어지는 문제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한화오션은 작업 현장에서 쓰는 조선 전문용어와 은어, 사투리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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