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1월 4일

‘통합 대한항공’ 앞두고…아시아나 마일리지몰 12월 16일 종료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다음 달 16일 OZ마일샵 등 마일리지 사용몰 운영을 종료한다고 4일 밝혔다.운영 종료 대상은 기내면세 마일리지몰, 로고샵 마일리지몰, OZ마일샵이며, 종료 시각은 16일 오후 11시(한국 시간)다. 통합 이후 아시아나 마일리지 사용 서비스는 대한항공에서 새로 제공된다.종료 시각 전에 결제를 마친 주문은 기내 인도분을 포함해 정상 배송된다. 기존 결제 건의 주문 취소와 반품, 고객 문의는 통합 이후에도 동일하게 지원된다.구매 인정 기준은 주문이 아닌 결제 완료 시점이다.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더라도 종료 시각까지 결제를 마치지 않으면 기존 몰에서 구매할 수 없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공식 출범한다. 양사는 지난 8월 12일 각각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을 승인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9월 승인한 마일리지 통합안에 따르면 출범 시점부터 신규 마일리지는 스카이패스로 일원화되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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