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19일

삼성전자·LG전자, 'HVAC·AI 홈' B2B 확대 '잰걸음'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신사업 확장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냉난방공조(HVAC) 대형 계약에 성공했다. LG전자는 인공지능(AI) 홈과 구독 사업을 강화했다.19일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 중이다.삼성전자는 HVAC을 가전 사업 활로로 여기고 있다. 삼성전자는 작년 독일 플랙트그룹을 인수했다. HVAC 사업 기업(B2B) 확장을 위해서다.삼성전자는 지난 6월 사우디아라비아 고루스 채리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루스 채리티는 모스크 리노베이션 업체다. 삼성전자는 사우디아라비아 8개 도시 모스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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