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26일

BCI 얼라이언스 출범…2035년 생각만으로 기계 조작하는 시대 연다

생각만으로 글자 입력과 조작이 가능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 개발을 위해 정부와 민간이 힘을 합친다. 2035년 국산 BCI 제품 상용화를 목표로 정부는 임상과 실증, 뇌지도 구축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업계는 목표 달성을 위해 경쟁 국가에 버금가는 임상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호소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BCI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 한국BCI협회, 한국BCI학회, 과기정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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