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3일
[테크 차이나] ZTE, AI 에이전트폰으로 스마트폰 시장 재도전…관건은 '생태계'
한때 세계 스마트폰 시장 4위에 올랐던 ZTE가 인공지능(AI)을 앞세워 스마트폰 시장 재도약에 나선다. 바이트댄스의 생성형 AI 서비스 '더우바오(Doubao)'를 탑재한 AI 에이전트 스마트폰을 앞세워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겠다는 전략이다. 다만 기술 경쟁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AI 에이전트가 기존 모바일 플랫폼과 충돌하는 만큼 생태계 구축 여부가 시장 안착의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니페이 ZTE 통신단말사업부 사장 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