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21일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1986년 분리된 광주와 전남이 40년 만에 재결합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출범한 지 50여일이 지났다. 광주특별시는 수도권 일극체제를 바꿀 지방 분권의 퍼스트팽귄으로서 기대를 갖고 출발했다. 두 달이 다 돼가는 시점에 지역사회에서는 기대보다는 우려 섞인 시각이 더 많다. 문제의 심각성은 통합의 대전제인 상생과 협력보다는 지역 간 반목과 대립, 즉 소지역주의가 오히려 더 심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광주와 무안, 순천 등 3개 청사 배치와 기능을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