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7일
[TGS 26] 30주년 맞이한 도쿄게임쇼 카운트다운...K게임, 서브컬처·IP 신작 일본으로 집결
국내 게임사들이 독일 '게임스컴'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전에 일본 '도쿄게임쇼(TGS)'로 향한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신작 공개와 현지 이용자 접점 확대에 나선 국내 게임사들의 전략이 도쿄게임쇼의 영향력과 맞물리면서다. 특히 올해는 도쿄게임쇼가 30주년을 맞아 역대 최장 기간인 5일간 개최하게 되면서 글로벌 게임사와 이용자들이 모이는 게임 축제에서 K게임의 존재감도 높아질 전망이다. 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과 넷마블, 엔씨, NHN,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주요게임사들이 도쿄게임쇼 개막 열흘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