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2일

'스타 세일러'부터 '아레스'까지...컴투스홀딩스, 하반기 신작으로 반등 꾀한다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5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39% 감소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56억원으로 43.1%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77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관계기업 투자지분 일부 매각에 따른 이익이 반영되면서다. 컴투스는 올해 하반기 다양한 장르의 신작게임을 출시헤 게임 사업 부문의 성장을 꾀한다. 또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의 글로벌 확장과 사업 성장에도 속도를 낸다. 게임사업 부문은 방치형 RPG, 액션 MMORPG, 수집형 RPG, 캐주얼 퍼즐 게임 등 장르 다변화로 수익성과 이용자 저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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