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4일

대구대, 상온·상압에서 암모니아 생산 효율 높이는 하이브리드 전기촉매 개발

대구대학교(총장 윤재웅)는 나노전기화학연구실 심준호 교수 연구팀이 최근 친환경 암모니아 생산을 위한 차세대 전기촉매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연구성과는 최근 세계적인 국제학술지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에 게재됐다. 암모니아는 전 세계 비료 생산의 핵심 원료이자, 미래 수소경제를 이끌어갈 에너지 저장 및 운반체로 주목받는 물질이다. 하지만 기존의 암모니아 생산 방식은 고온·고압의 극한 조건이 필요해 에너지 소모가 컸고 이산화탄소를 다량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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