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7월 13일
“건강 관리에 쓰는 사람이 부도 위험 낮다”
의료·건강 분야에 지속적으로 소비하는 사람일수록 부도 위험이 낮고, 통신비·편의점·카페 지출 비중이 높을수록 부도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뱅크샐러드와 남주하 서강대학교 명예교수 연구팀이 마이데이터 기반 실거래 소비 데이터로 소비행태와 개인 신용위험의 관계를 실증 분석한 공동 연구 ‘소비행태와 개인신용위험: 마이데이터 기반’에서다. 뱅크샐러드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대안신용평가모델 ‘뱅크샐러드 스코어’를 개발해 금융권 상용화를 추진한다. 연구에는 뱅크샐러드의 약 20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