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6일
폭염 속 역사에 등장한 생수 냉장고…화성시, 3곳 운영
경기 화성특례시는 폭염 장기화에 대응해 오는 9월 말까지 어천역·병점역·동탄역 등 주요 역사 3곳에서 '스마트 무인 생수 냉장고'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유동 인구가 많은 역사에서 시민에게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제공해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현장형 폭염 대응 서비스다. 이용 대상은 해당 역사를 이용하는 시민이며, 1명당 하루 1병까지 받을 수 있다. 스마트 무인 생수 냉장고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24시간 무인 장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