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31일
美 국무부, 이란 혁명수비대 연관 회사에 '최대 215억원' 현상금 내걸었다
미 국무부가 이란 혁명수비대(IRGC)와 연계된 회사의 고위 간부 7명을 지목해 최대 1500만 달러(약 215억 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30일(현지시간) 이란 인터내셔널 등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정의를 위한 보상'으로 이슬람혁명수비대 쿠드스군(IRGC-QF)의 드론 생산 조직으로 지목된 '키미아 파르트 시반(Kimia Part Sivan, KIPAS)'과 연계된 금융 네트워크 정보를 제공하는 제보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