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7일
현대차·기아, ‘레드 닷 어워드’ 또 다관왕… 디자인 경쟁력 입증
현대자동차·기아가 브랜드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공간 디자인과 UX 플랫폼, 전시 프로젝트 등 브랜드 경험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현대자동차·기아는 ’2026 레드 닷 어워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 2개와 본상 15개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현대차는 제네시스 청주와 UX 스튜디오 서울을 앞세워 최우수상 2개를 차지했다. 제네시스 청주는 청주의 공예 문화와 제네시스의 장인정신을 접목한 공간 디자인으로 리테일 디자인 부문 최우수상과 공간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동시에 받았다.UX 스튜디오 서울은 글로벌 자동차 업계 최초의 개방형 UX 연구 플랫폼으로 디지털 솔루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인테리어 디자인과 전시 디자인 부문에서도 본상을 받아 3관왕에 올랐다.현대차는 이 밖에도 ▲CES 2026 전시 ▲호프 온 휠스 ▲IAA 모빌리티 2025 ▲UX 스튜디오 서울 북 ▲현대 헤리티지 스텔라 & 쏘나타 리트레이스 매거진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