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7일

네이버, 배달의민족 인수 안 한다..."경영 환경 변화"

네이버가 배달의민족 지분 인수를 검토했지만 최종적으로 인수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 17일 네이버는 "배달의민족 지분 인수에 대해 검토했으나 경영환경 등의 변화에 따라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앞서 지난 5월 업계에서 네이버가 우버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배달의민족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해당 컨소시업은 예비입찰 단계에서 배달의민족 최대 주주인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에 인수 의향을 전했다.당시 네이버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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