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23일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7〉 [AC협회장 주간록117] 벤처 세제는 '투자'에서 '회수와 재투자'까지 봐야 한다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바라보는 벤처업계 시선은 대체로 긍정적이다. 세제는 단순히 기업이나 투자자 부담을 줄여주는 수단이 아니다. 어떤 분야에 자본이 들어가고, 얼마나 오래 머물며, 다시 어디로 이동할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정책 신호다. 그런 점에서 이번 개편안은 민간 벤처투자를 촉진하고 창업기업 성장 기반을 강화하려는 방향성이 비교적 분명하게 담겼다. 무엇보다 주목할 부분은 성장 단계 기업 지원이다. 이차전지, 핵심소재, 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