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12일
쓰레기 스스로 찾아 수거…12시간 일하는 '수상 로봇'
물 위 쓰레기를 스스로 찾아 수거하는 수상 청소 로봇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로봇은 중국 수자원·환경장비 업체 둥팡수리가 개발한 '허바오 DF-H3'입니다. H3는 카메라를 이용해 플라스틱병과 비닐봉지, 낙엽 등 수면 위 쓰레기를 인식하고 위치를 추적합니다. 쓰레기를 발견하면 스스로 경로를 정해 이동하고 장애물을 피하면서 자동으로 수거합니다. 한 번 충전으로 12시간 이상 운용할 수 있으며 최고속도는 시속 4km입니다. 시간당 최대 1만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