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7일
[스냅드래곤서밋] 니틴 쿠마르 퀄컴 부사장 "메모리 급등, AI PC 대중화 변수...멀티 OS로 대응"
퀄컴이 PC 공략을 강화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운영체제(OS)에 이어 ▲구글 '구글북' ▲리눅스재단 '리눅스' OS 시장에 진출했다. 프리미엄에 이어 중저가 PC 시장에도 진입했다. '스냅드래곤X 시리즈'에 이어 '스냅드래곤C 시리즈'를 도입했다. 인공지능(AI)이 무기다. 반도체 대란은 변수다. PC 시장이 위축했다.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23일(현지시각) 니틴 쿠마르 퀄컴 제품관리 부사장은 미국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에서 한국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퀄컴의 PC 플랫폼을 고가/중가/저가 전체 PC 시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