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1일
오픈놀, 미니인턴 기업용 AI 챗봇 개편
[지디넷코리아]AI 기반 커리어 플랫폼 '미니인턴'을 운영하는 오픈놀(대표 권인택)은 미니인턴의 AI 챗봇과 인재 적합도 조회 기능을 개편, 서비스에 반영했다고 1일 밝혔다. 구직자와 기업회원의 이용 목적에 따라 챗봇 응대 흐름을 나누고, 기업이 챗봇에서 바로 인재 추천을 받을 수 있게 한 것이 핵심이다.이번 개편으로 기업회원은 AI 챗봇에서 ▲이용 문의 ▲인재 추천받기 두 메뉴 중 필요한 것을 골라 쓸 수 있다. 서비스 이용 방법을 묻는 경로와 채용에 필요한 인재를 찾는 경로를 한 창에서 함께 제공하는 방식이다. 인재 추천 기능은 로그인한 기업회원만 이용할 수 있다.이를 위해 오픈놀은 챗봇의 뒷단 구조를 손봤다. 구직자와 기업 요청을 구분해 처리하도록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를 정비하고, 챗봇 답변에 쓰는 응답 템플릿을 추가했다. 인재 적합도 정보를 조회하는 API도 새로 개발했다.미니인턴은 기업용 '스카우트 제안'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기업이 원하는 조건에 맞는 인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