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8월 3일

아크릴-퓨리오사AI, 소버린 AI 시장 공략 협력

[지디넷코리아]인공지능 전환(AX) 인프라 전문기업 아크릴은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AI 인프라 기술 협력 및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아크릴 본사(서울 강남구 청담빌딩)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박외진 아크릴 대표와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협약에 따라 양사는 ▲아크릴의 의료 특화 대규모언어모델(LLM) ‘ALLM.H(아름.H)’와 퓨리오사AI의 AI 추론 가속기 기반 통합 솔루션 공동 개발 ▲AI 인프라 플랫폼 기반 NPU 클러스터 자원 최적화·운영 및 성능 검증 ▲정부·공공 연구개발(R&D) 과제 공동 발굴·수행 ▲AI 인프라 및 AX 분야 사업기회 발굴·확대 △양사 기술·제품 공동 마케팅 등 5개 영역에서 협력한다.첫 공동 프로젝트로 아크릴의 '아름.H'를 퓨리오사AI의 2세대 추론용 NPU ‘RNGD(레니게이드)’에 포팅·최적화한다. 이후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 전력 효율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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