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0일
서남권 반도체 용수망 구축 속도…1조원 이상 투입·예타 면제 추진
정부가 서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용수 공급을 위해 1조원 이상을 투입한다. 동복댐을 높이고 도수관로와 하수 재이용 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추진해 사업 기간을 앞당길 계획이다. 10일 정부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서남권 반도체 산단 용수 인프라 확충 사업에 대한 예타 면제를 추진하고 있다. 국무회의 심의·의결 등을 거쳐 최종 면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심의 일정은 조율 중이다. 사업은 동복댐 15m 증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