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30일

[제2의 도약 썸에이지] 네시삼십삼분 핵심 계열사 '부상'...권준모가 직접 챙긴다

최근 유상증자를 발표하고 신작게임 공개에 나서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썸에이지가 모회사인 네시삼십분 핵심 계열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주목된다. 특히 모회사 창업자인 권준모 의장이 개인 자금까지 투입하며 회사에 힘을 싣을 예정인 만큼 향후 썸에이지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썸에지가 진행중인 유상증자에 권준모 의장의 개인 회사인 프라즈나글로벌홀딩스가 20억원 규모로 참여한다. 현재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정기홍 대표도 10억원의 자금을 투입한다. 최고위 경영진이 30억원 규모의 개인 자금을 투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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