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14일
AI부터 지역상권까지...네이버·카카오, 기술 기반 '상생' 확대
네이버와 카카오가 인공지능(AI) 등 기술력과 서비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상생을 추진한다. 네이버는 장애학생을 위한 특수교육 콘텐츠를, 카카오는 지역 소상공인의 활성화에 앞장서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서는 모습이다. 네이버, 장애학생도 AI 배울 수 있도록14일 네이버 커넥트재단은 국립특수교육원과 특수교육 분야의 AI 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커넥트재단의 AI·디지털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특수교육 현장에 AI 기반 콘텐츠를 도입하고, 장애 학생들이 미래 기술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